로그인 | 회원가입 | 이용학교/기관/기업 | 고객센터



논술잡지 | 과학잡지 | 영어교육잡지 | 시사/경제잡지 | 해외잡지 | 추천신문




        

 
교과연계 잡지 BEST   
교과연계 잡지(상세)   
----------------   
전공별 추천 정간물   
주제별 추천 정간물   
 
  • 베어 bear
  • 매거진F BERRY
  • 매거진B(한글판) 10월호 Montblanc
대량구독지원

[우편] 씨네21 + 사은품(온라인영화예매권2매)




발행사 :   씨네21(주)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문화/예술, 영상/영화,
발행횟수 :   주간 (연50회)
발행일 :   매주 월~화요일에 발송됩니다.
10월호 정기발송일 :   2019년 09월 27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200,000 원 180,000 (10%↓)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목록 담기



 ※ 사은품은 발행사 사은품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영화 예매권은 발행사에서 한달에 한 번 일괄적으로 발송합니다.(월 말 예정)

 

 ※ 배송일이 공휴일과 겹칠 경우 지연되어 늦게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주소지가 변경되셨을 경우 수령자가 직접 매주 화요일 이전에 주소변경을 신청해 주세요.

   나이스북 고객센터 : 02) 6412-0125~9 / nice@nicebook.kr









   씨네21 + 사은품(온라인영화예매권2매) 
   1년 정기구독 신청한 모든 독자  
   온라인 영화 예매권 2매 
   위 사은품 제공  
   2018-09-01 ~ 2020-12-31 

* 상기 사은품은 품절 또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정기구독 사은품 미선택시 임의로 발송됩니다.
* 정기구독 사은품은 일부 대형서점 및 온라인 서점에서 진행되는 판촉행사용 사은품과는 차이가 있으니 양지바랍니다.





 

정간물명

  씨네21 + 사은품(온라인영화예매권2매)

발행사

  씨네21(주)

발행횟수 (연)

  주간 (연50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80*210mm  /  120 쪽

독자층

  중학생, 고등학생 , 일반(성인), 교사,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180,000원, 정가: 200,000원 (10% 할인)

검색분류

  영화/사진/영상

주제

  문화/예술, 영상/영화,

관련교과 (초/중/고)

  교양 (철학/심리/논리/종교), [전문] 예술(영화/음악/무용/사진) ,

전공

  문화학, 예술학, 영상영화학,

키워드

  영화, 영화잡지, 무비, 씨네이십일,  




    

최근호 정기발송일( 10월호) : 2019-09-27

정간물명

  씨네21 + 사은품(온라인영화예매권2매)

발행사

  씨네21(주)

발행일

  매주 월~화요일에 발송됩니다.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우편 )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해외배송

  불가 (현재는 해외배송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 6412-0125~6 / nice@nicebook.kr)



    











  • [EDITORIAL]
  • [NEWS] 국내뉴스·댓글뉴스·인사이드
  • [NEWS] 해외뉴스·해외통신원 베를린
  • [WHO ARE YOU] <미드90> 서니 설직
  • [내 인생의 영화] 배우 강한나의 인생 영화 <500일의 썸머>
    • [COMING SOON] <날씨의 아이>
  • [PREVIEW] <퍼펙트맨> <가장 보통의 연애> <계절과 계절 사이> <조커> <트루 시크릿> <소피와 드래곤: 마법책의 비밀> <나의 노래는 멀리멀리>
  • [20자평]
  • [FEATURE] 놓치기 아까운 드라마 2편 <체르노빌>과 <킬링 이브>
  • [SPECIAL] <조커>의 모든 것 - 레퍼런스·코믹스·토드 필립스 감독과 배우 호아킨 피닉스 인터뷰
    • [FEATURE] 배우 길해연·정인기·이승연이 말하는 <벌새>의 힘
  • [FEATURE] 2019 경기 시나리오 기획개발지원사업 시나리오 쇼케이스 현장에 가다
  • [PEOPLE] <아워 바디> 한가람 감독
  • [PEOPLE] <어웨이> 질발로디스 긴츠 감독
  • [PEOPLE] 박래군 4.16재단 운영위원장
    • [영화人]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배수홍 프로듀서
  • [영화비평] 윤웅원 건축가의 <벌새>
  • [영화비평] 김병규 평론가의 <언더 더 실버레이크>
  • [유선주의 TVIEW+마감인간의 MUSIC]
  • [BOOK]
    • [정훈이 만화] <레플리카>
  • [독자이벤트]
  • [독자선물]
  • [오혜진의 디스토피아로부터]


  •  







    목차

     

    EDITORIAL_20대 관객을 찾습니다

    NEWS
    국내뉴스·댓글뉴스·인사이드
    해외뉴스·해외통신원 뉴욕

    WHO ARE YOU_[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마거릿 퀄리

    알고 봅시다_데뷔작 [블러드 심플]로 살펴보는 코언 형제 영화의 특징

    내 인생의 영화_이상근 감독의 인생 영화 [백 투 더 퓨처2]

    COMING SOON_[모리스]

    PREVIEW_[여배우들의 티타임] [열두 번째 용의자] [제미니 맨] [디어 마이 프렌드] [수상한 이웃] [판소리 복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0자평

    FEATURE
    리안 감독과 윌 스미스가 만난 [제미니 맨] 미리 보기
    김혜리 기자, [아워 바디]의 배우 최희서를 만나다
    영화감독 오승욱이 회고하는 [조커]와 DC 빌런의 역사

    SPECIAL_한국영화 위기설의 실체 - 올해 박스오피스가 의미하는 것, 입소문은 완전히 사라진 걸까 OTT 플랫폼은 기회일까, 위협일까 신규 자본이 들어오지 않는 이유는?

    영화비평
    홍은미 평론가의 [애드 아스트라]
    이용철 평론가의[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영화人_정한석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NATIVE_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되는 현대카드 단편영화 [내 꿈은 컬러꿈]

    최지은의 TVIEW+마감인간의 MUSIC

    BOOK

    2019 추석 합본호 선물 당첨자 리스트

    정훈이 만화_[조커]

    독자이벤트

    독자선물

    이동은의 디스토피아로부터_당신의 불행을 기원하며 




     







    커버스타
    《나쁜 녀석들 : 더 무비》
    마동석 김상중 김아중 장기용

    추석 한국영화 빅3
    미리보기&인터뷰

    《나쁜 녀석들 : 더무비》손용호 감독
    《타짜 : 원 아이드 잭》권오광 감독
    《힘을 내요, 미스터 리》이계벽 감독 



     







     



     







     



     







     



     








    [한국영화 위기설①] 결국 재미있어야 흥행한다   2019년 10월

     

    올해 충무로에 분 코미디 바람은 무엇을 뜻하는가 - <극한직업>과 <엑시트>를 중심으로 

    신들린 배급이다. 2019년을 3개월 남겨둔 현재까지 CJ엔터테인먼트(이하 CJ)는 브레이크 없는 독주를 하고 있다. 설(<극한직업>의 1626만여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여름(<엑시트>의 941만여명), 추석(<나쁜 녀석들: 더 무비>(448만여명) 같은 성수기 시장뿐만 아니라 2월(<사바하>의 239만여명), 5월(<걸캅스>의 162만여명, <기생충>의 1008만여명) 등 비수기까지, 내놓은 거의 모든 영화가 손익분기점을 넘기며 흥행했다. 천만 영화도 무려 두편이나 된다. 11월 개봉하는 <신의 한 수: 귀수편>과 겨울에 공개될 <백두산> 등 남은 라인업이 크게 찬물을 끼얹지 않는 이상 CJ가 올해 총 관객수 5천만명을 동원하는 건 불가능한 일만은 아니다. <백두산>마저 겨울 시장을 차지한다면 설, 여름, 추석, 겨울 4대 성수기 시장 모두 석권하게 된다. 한 배급사가 성수기 시장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5천만 관객을 불러모은 건 전무후무한 일이다. 가령 지난 2014년 CJ는 <수상한 그녀>(설), <명량>(여름), <국제시장>(겨울) 모두 흥행했지만 추석에 개봉한 <두근두근 내 인생>(162만여명)이 아쉽게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한 바 있다.

    불경기에는 코미디?

    설에는 역시 코미디였다. 샴페인을 터트리기 전에 CJ가 올해 배급한 라인업을 다시 살펴보면, <극한직업>(코미디, 형사)과 <엑시트>(재난, 코미디) 등 두편은 충무로의 오랜 배급 전략을 다시 입증했다. 특히 <7번방의 선물>(코미디, 휴먼 드라마), <검사외전>(범죄, 코미디), <수상한 그녀>(코미디) 등 역대 설 영화 박스오피스 2위부터 4위까지 모두 코미디라는 사실을 고려하면 <극한직업> 또한 설에는 코미디가 먹힌다는 정설에 설득력을 더했다.

    지난해 CJ가 올해 라인업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앞에서 언급한 코미디 장르 세편을 설, 여름, 추석 성수기 시장에 배치한 건 계산된 전략이다. <기생충>과 <나랏말싸미> 정도를 제외하면 일반 관객이 생각하는, 제작비 규모가 큰 한국형 블록버스터가 없고, 지난해 하반기부터 흥행한 코미디 장르 또한 없으며, 코미디의 유효기간이 추석까지라고 보고 내린 판단이다. 한 대형 투자·배급사 관계자는 “그 점에서 NEW가 5월에 배급한 <나의 특별한 형제>(드라마, 코미디)가 <어벤져스: 엔드게임>과 맞붙어 147만여명을 동원한 건 만족스러운 성적은 아니지만 나름 선전한 셈”이라고 얘기했다. 또, 코미디는 아니지만 <기생충>이 칸국제영화제가 끝나자마자 개봉해 천만 관객을 동원한 비결을 두고 많은 사람들이 “황금종려상 수상이라는 특수현상 때문”이라고 설명했지만, 배급 업계에선 "원래 봉준호 감독의 관객 동원력이 800만명 정도 된다. 황금종려상 수상은 흥행에 약간의 영향을 끼쳤을 뿐”이라는 다른 분석을 내놓았다.

    사실 올해 극장가에 불어닥친 코미디 바람의 시작은 새해가 되자마자 개봉한 <내 안의 그놈>을 빼놓고 설명하기 어렵다. 이 영화가 191만여명을 불러 모으며 흥행할 줄 예상한 영화인들은 많지 않다. 한 제작자는 “완성도가 높지 않은 영화인데도 사람들이 낄낄거리는 광경을 보고 무척 놀랐던 기억이 난다”며 “그 뒤 개봉한 <극한직업>이 무려 1600만여 관객을 동원하는 현상을 지켜보면서 코미디 ‘버프’(바람)를 제대로 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CJ엔터테인먼트가 올해 배급 성적이 좋은 건 시대와 조응할 수 있는 라인업들을 전면에 배치한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코미디 장르가 관객에게 제대로 주효한 올해 산업 분위기를 두고 “삶이 팍팍하니 웃고 즐길 수 있는 영화만 찾았다”고 해석하는 건 무척 게으르다. 특정 장르가 주기적으로 유행하는 건 특별한 현상이 아니다. 그보다는 <씨네21> 1190호 특집 기사 ‘2019년 한국영화, 위기인가’에서 보도된 대로, 올해초만 하더라도 한국영화는 산업 안팎으로 난관과 침체의 연속이었다. 지난해 추석 성수기 시장에서 <물괴> <명당> <안시성> <협상> 등 한국영화 4편이 경쟁에 뛰어들었다가 누구도 관객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그로부터 두달이 지난 지난해 겨울 성수기 시장에서도 <마약왕> <스윙키즈> <PMC: 더 벙커> 등 한국영화 세편이 손익분기점조차 넘기지 못했다. 성수기 시장의 연이은 한국영화 참패를 두고 위기 전조 현상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 것도 이때부터다. 최저임금제가 시행되면서 막내 스탭 인건비가 오르고, 그에 맞춰 전체 스탭들의 인건비가 덩달아 상승하는 등의 이유로 제작비도 전년도에 비해 50% 이상 올랐다. 그러면서 손익분기점이 훌쩍 뛰어올라 흥행에 대한 부담감이 커졌다. 무엇보다 넷플릭스 같은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사업자가 국내 시장에 안착하면서 극장과 안방,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가 무너지는 등 영화 관람 방식이 다양해졌다. 그러면서 관객이 선호하는 이야기가 까다로워지고, 눈높이가 더욱 높아졌다.

     

    코미디 붐 그 이상의 터닝 포인트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빨간불이 켜질락 말락 하는 침체 상황에서 <극한직업>과 <엑시트> 등 코미디영화 두편의 흥행은 한국 영화산업이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었다. 코미디는 대체로 산업이 어떤 방향으로든 전환되는 시기에 유행하는 법이다. 요즘은 코미디영화 한편의 순제작비가 60억원을 웃돌지만 그럼에도 액션, 사극, 블록버스터에 비해 제작비가 적게 들면서 관객을 부담없이 불러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리스크로 최대의 관객을 불러모을 수 있는 경제적인 장르라고나 할까. 송효정 쏠레어파트너스 수석심사역은 “창투사 입장에서 봤을 때 두 영화가 흥행한 건 캐스팅 파워(배우 패키지)가 아닌 캐릭터의 호감 덕분인 것 같다”며 “제작비가 크지 않더라도 많은 관객을 동원할 수 있고, A급 배우가 아니어도 이야기만 재미있으면 흥행할 수 있는 사례를 보여주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제 코미디 바람은 끝났다. 블록버스터를 보고 싶어 하는 시기”라는 한 배급 관계자의 전망도 있지만, 늘 그래왔듯이 코미디 장르가 유행처럼 쏟아져 나올 움직임도 배제할 수 없다. 한 프로듀서는 “이미 휩쓸고 지나간 장르인데도 ‘따라쟁이’들이 따라하는 분위기가 있긴 하다. 대기업 투자·배급사들로부터 투자받을 수 있는 허들(기준)이 높아졌지만 그럼에도 코미디 바람의 영향을 안 받을 수는 없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유행 따라하기를 경계해야한다는 의견도 있다. 장원석 BA엔터테인먼트 대표는 “한 장르가 히트를 치면 후발주자들이 그 장르를 쫓아가는 순간 유행은 이미 지났다. 이럴 때일수록 관객이 보고 싶어 하는 기획들을 내놓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 대기업 투자·배급사의 임원은 “유행을 따라 만드는 쏠림현상이 이번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과거에 비해 관객의 눈높이가 높아진 만큼 영화의 완성도가 관객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즉각적으로 시장에서 버림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올해 충무로에 불어닥친 코미디 바람은 충무로가 달라진 관객의 입맛을 찾는 데 시간을 벌어줄 수 있을까, 아니면 내년에도 비슷한 장르를 양산하는 계기가 될까. 무엇보다 위기와 기회의 갈림길에 선 한국 영화산업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 이 질문들은 2020년 한국 영화산업을 전망하는 데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듯하다.




    [출처] 씨네21 (2019년 10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월간 사진 + 사은품(물오르다 사진집)
      


    디지털 카메라 매거진 (DCM)
      


    비디오디지털카메라매거진 VDCM
      


    비디오플러스 Video Plus
      


    비디오아트 Video ARTs
      










      장바구니   0
     최근 본 상품  1
     주문조회  0
     만기  D-0
     고객센터
        
        援由쎌쨷븰룄꽌愿     옟吏옄猷뚯떎     굹씠뒪遺     踰좎뒪듃留ㅺ굅吏 썡뱶吏         굹씠뒪똻     DLS옄猷뚯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