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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점프볼 Jump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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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주)제이앤제이미디어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스포츠/체육,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당월1일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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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점프볼 Jump Ball

발행사

  (주)제이앤제이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중학생, 고등학생 , 일반(성인),

발간형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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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구독가: 70,000원, 정가: 84,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스포츠/레저

주제

  스포츠/체육,

관련교과 (초/중/고)

  체육, [전문] 체육(구기/투기/체조) ,

전공

  스포츠과학,

키워드

  스포츠, 농구잡지, 프로농구, 농구전문지,  




    

최근호 정기발송일( 03월호) :

정간물명

  점프볼 Jump Ball

발행사

  (주)제이앤제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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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LETTER TO READERS
反面敎師(반면교사)
집단이기주의

012
PICTURES
한파도 녹인 KBL YOUTH DREAM CAMP
2년 만에 돌아온 유소년농구축제,
그 우렁찬 함성

018
THE PLAYER
원주 DB 김영훈
부천 하나원큐 강유림

022
WOMAN WE WANT
우승축포를 꿈꾸는 미소천사
안양 KGC인삼공사 강민경 치어리더

030
REST IN PEACE
농구를 사랑했던 큰 어른
故 KCC 정상영 명예회장

032
KBL ISSUE
윤곽 드러난 2020-2021시즌
최종 순위표에 반전 일어날까

036
COVER STORY
“한국 여자농구의 색깔 보여줄게요”
전주원 감독 x 이미선 코치

042
COVER STORY
왜 여성 지도자인가
여성 코칭스태프 시대의 의미와 과제

046
PLAN FOR THE FUTURE
KBL 해외연수 프로젝트
이주영&구민교의 60일 유학기

050
1대3 인터뷰
뚝심 있게 걸어온 농구인생
부산 KT 서동철 감독

058
INTERVIEW
9년 만에 등장한 고교생 국가대표 여준석
“당돌한 모습 보여주고 싶다”

064
INTERVIEW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새 출발한
최진수의 농구인생

070
TEAM STORY
AGAIN 2019를 향해 뛴다
농구명문으로 우뚝 솟은 홍대부고

076
JUMPBALL PROJECT
한국농구를 지킨다③
이상원 대학농구연맹 사무국장

082
BASKETBALL LIFE
유희형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⑤
1969년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대회

088
BASKETBALL FAMILY
원주 DB의 과거와 미래의 만남
표명일&표시우 父子

094
YOUTH
점프볼이 추천하는 유소년 농구교실
진주 JBY 스포츠 정봉영 농구교실

098
NBA UNBOXING
신인왕 경쟁 중간점검
신인왕 후보, 기대이하의 신인은?

104
INSIDE NBA
NBA를 휘젓는
‘치’ 자(字) 돌림 선수들

108
AROUND THE JUMPBALL
마케팅 뉴스

110
LOCKER ROOM
점프볼 기자들이 말하는
점프볼 3월호

112
GIFT FOR YOU
독자코너







007
LETTER TO READERS
이별에 부쳐
어린 팬들에게 모범이 되길

012
PICTURES
코로나 팬데믹, ONLINE 올스타전
김영환의 덩크, 양홍석의 버저비터

016
THE PLAYER
창원 LG 이원대
아산 우리은행 홍보람

020
WOMAN WE WANT
코트 뚫고 나온 청순함과 열정
원주 DB 손현미 치어리더

028
KBL ISSUE
2라운드 신인들의 반란
지명 순서 뒤집는 신인왕 레이스

034
COVER STORY
KBL 부흥 우리 형제가 이끌게요
부산KT 허훈x원주DB 허웅

040
INTERVIEW
5년 연속 올스타 팬투표 1위
김단비가 그려나가는 미래

044
ALLSTAR REVIEW
온라인에 등장한 KBL 올스타
“올스타! 놀면뭐하니?”

048
1대3 인터뷰
‘지금은 청주 KB스타즈 시대’
여자농구 판도 바꾼 안덕수 감독

056
SCOUTING REPORT
봄을 기다리는 대학농구 주인공
2021년 대학별 신인스카우팅 리포트

062
INTERVIEW
송골매 군단 일원 된
창원 LG 테리코 화이트

068
INTERVIEW
“다시 베스트5에 뽑히고 싶어요”
용인 삼성생명 베테랑 박하나

074
TEAM STORY
2021년 코트는 우리가 접수한다
고교농구 정상탈환 노리는 용산고

080
SPECIAL INTERVIEW
“한국농구 재건과 명예회복 위해 뛰겠다”
제34대 대한민국농구협회 권혁운 회장

082
JUMPBALL PROJECT
한국농구를 지킨다②
김일구 WKBL 홍보마케팅 팀장

088
ISSUE
최초 다문화인 국가대표
‘김동광을 아시나요?’

090
BASKETBALL LIFE
유희형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④
19세에 출전한 1968년 멕시코 올림픽

094
BASKETBALL FAMILY
농구하는 삼부자가 여기 있다
김태진 명지대 감독과 현우 & 동우

100
NBA UNBOXING
수비팀으로 변모한 클리블랜드
르브론 시대 이후 첫 PO 정조준

104
INSIDE NBA
새롭게 조명받는
어시스턴트 코치의 역할은

108
AROUND THE JUMPBALL
마케팅 뉴스

110
LOCKER ROOM
점프볼 기자들이 말하는
점프볼 2월호

112
GIFT FOR YOU
독자코너







007
LETTER TO READERS
근하신년(謹賀新年)
소통으로 하나되길

012
PICTURES
유망주들이여, 미국으로
코로나19야, 2021년에는 꼭 헤어지자

018
THE PLAYER
원주 DB 배강률
부천 하나원큐 정예림

022
WOMAN WE WANT
농구장에서 쌓은 추억
박예하 리포터

030
KBL ISSUE
2020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이슈 3가지 돌아보기

036
COVER STORY
2021년 빛낼 KBL, WKBL 최고의 신인
“우리는 전체 1순위 기대해주세요”

042
COVER STORY
서울 삼성 전체 1순위 신인
‘프랜차이즈 스타를 꿈꾸는 남자’ 차민석

044
COVER STORY
‘부산 BNK의 빛나는 미래’ 문지영
“실력으로 인정받고파”

046
1대3 인터뷰
용인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
‘켄터키 할아버지 보다 푸근한 남자’

054
LETTER TO NEW YEAR
2021년은 나의 해
신축년 소띠 스타들이 그리는 소망

058
INTERVIEW
He is Back
지도자로 돌아온 ‘아트덩커’ 김효범

064
INTERVIEW
오늘을 살아가는 남자
전주 KCC 타일러 데이비스

070
TEAM STORY
열악한 환경 극복하고 비상한
독수리 5자매 ‘전주비전대’

076
INTERVIEW
농구인보다 농구를 더 사랑한
제19대 중고농구연맹 박소흠 회장

078
점프볼 신년기획
한국농구를 지킨다①
‘KBL 워크맨’ 이혁준 과장

084
BASKETBALL LIFE
유희형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③
1960년대 미국전훈에서 생긴 일

088
BASKETBALL FAMILY
변청운 코치와
변소정, 하정 자매를 만나다
이렇게 다정할 수 있나요!

094
NBA UNBOXING
2년차 맞이하는 자이언 윌리엄슨
우려딛고 날아오를까

098
INSIDE NBA
2020-2021 시즌
NBA 개막 체크포인트

104
YOUTH BASKETBALL
성장을 멈춘 2020년
20201년 다시 뛰고 싶은 유소년 농구

108
FOOTWEAR REVIEW
언더아머
커리 플로우8

110
AROUND THE JUMPBALL
마케팅 뉴스

111
LOCKER ROOM
점프볼 기자들이 말하는
점프볼 1월호

112
GIFT FOR YOU
독자코너



농구 전문지






007
LETTER TO READERS
변화 앞에 놓인 한국 농구
설레임 그리고 안타까움

012
PICTURES
삼성, 20년 만의 1순위
문지영 BNK 품으로
화보로 돌아보는 KBL 컴바인 & WKBL 드래프트

018
THE PLAYER
경희대학교 김준환
우리은행 김진희

022
KBL ISSUE
첫 3년이 끝나간다
라건아 전성시대에 들이닥친 딜레마

026
COVER STORY
‘코리안 어빙’
KGC인삼공사 변준형과 크리스마스 파티

034
SPECIAL
더 빠르고 더 강렬하게!
KBL에 도래한 가드 전성시대

040
1대3 인터뷰
인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
인천에 써내려간 농구역사 그 자체

052
INTERVIEW
리더로 성장중인 김소니아
MVP를 바라보다

058
INTERVIEW
선수들이 갖고 싶은 트로피를 만들다
김병호 작가와의 대담

064
WKBL DRAFT REVIEW
문지영부터 박은하까지
새 얼굴 14명이 WKBL 향하다

070
LOOKING BACK
월요일 경기 도입된 2020-2021시즌
휴식일과 승률의 상관 관계

074
GAME REVIEW
제32회 윤덕주배 농구대회
통영에서 함께한 농구대잔치

078
BASKETBALL LIFE
유희형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②
35일간의 미국 전지훈련

082
U-LEAGUE REVIEW
연세대 5연패 달성
2020 KUSF 대학농구 U-리그

086
WOMAN WE WANT
‘팜팜의 상큼한 비타민’
인천 전자랜드 김소림 치어리더

094
NBA UNBOXING
스포트라이트에서 멀어진 앤드류 위긴스
GSW에서 부활찬가 부를까?

098
INSIDE NBA
하이브리드 빅맨
빅맨의 개념을 새롭게 정립하다

104
YOUTH BASKETBALL
반갑다 유소년 농구!
점프볼 유소년 농구 개막

108
AROUND THE JUMPBALL
마케팅 뉴스

111
LOCKER ROOM
점프볼 기자들이 말하는
점프볼 12월호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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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나이 잊은 클라크 “함지훈과 동선? 문제없다”   2015년 12월



프로농구-나이 잊은 클라크 “함지훈과 동선? 문제없다”
글 윤언주


[점프볼=안양/윤언주 인터넷기자] 31분 2초 동안 27득점 7리바운드. ‘시계형님’ 아이라 클라크 앞에서 나이를 논하는 것은 언젠가부터 의미 없는 일이 됐다.
 
울산 모비스는 지난 2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89-66로 승리했다. 이로서 모비스는 선두 자리를 더욱 굳건히 했다. 이 경기에서 클라크는 27득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건강의 비결은 단단한 하체와 원활한 혈액 순환이라고 했던가. 초반부터 모비스는 골밑이 탄탄했고, 패스도 잘 돌았다. 그에 반해 KGC인삼공사는 찰스 로드가 빠져 다소 불안한 경기력을 보였다.

모비스는 KGC인삼공사의 불안한 골밑을 공략했다. 클라크, 커스버트 빅터, 함지훈이 분전했다. 그 중 클라크는 전반전에만 19득점을 올렸다. 상대 높이가 낮아지니 안정적인 슈팅도 가능했다. 2점슛 시도 14개 중에서 13개가 림을 갈랐다(야투율 93%).

한때 모비스에 위기가 오기도 했다. 3쿼터 후반 양동근이 손가락 통증을 호소하며 잠시 코트를 비운 것. 그 사이 KGC인삼공사 마리오, 박찬희가 득점을 올리며 추격해왔다. 모비스는 잠시 흔들렸다.

클라크는 이때를 회상하며 “양동근이 너무 걱정됐다. 심한 부상인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는 나의 패스를 받으려는 도중 (상대와 충돌해서)부상을 당했다. 결국 남은 3쿼터를 소화하지 못했다” 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양동근은 강인한 사람이다. 다시 돌아와서 팀을 일으켰다”라며 웃었다.

클라크는 이후에도 부지런하게 코트를 누볐다. 득점 뿐 아니라 리바운드를 잡아냈고, 속공까지 가담한 것. 결국 모비스는 KGC인삼공사에 리드 한번 내주지 않고 승리할 수 있었다.

Q.승리 소감 한마디 부탁한다.
A.경기를 이겨서 매우 기분이 좋다.

Q.이날 슛 성공률이 93%에 달했다. 오늘 특히 슛 감이 좋았는지?
A.팀원들 덕분에 골밑에서 자리를 잘 잡을 수 있었다. 그래서 슛 정확도가 높았던 것 같다.

Q.상대팀은 찰스 로드가 빠져있었는데?
A.골밑에 로드가 없어서 경기가 좀 더 쉽게 풀렸다.

Q.4라운드 초반, 유재학 감독은 클라크-빅터-함지훈 동선이 겹치는 것을 걱정하던데?
A.지금은 문제없다. 우리 셋은 서로의 플레이 스타일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선이 겹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서로의 움직임을 기다려주기도 한다.

Q.양동근이 3쿼터 중반, 손가락 부상으로 코트를 나갔다.
A.너무 걱정됐다. 매우 심한 부상인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는 나의 패스를 받으려는 도중 (상대와 충돌해서)부상을 당했다. 결국 남은 3쿼터를 소화하지 못했다. 하지만 양동근은 강인한 사람이다. 다시 돌아와서 팀을 일으켰다.

Q.KGC인삼공사 선수 중 누가 가장 상대하기 힘든지 궁금하다.
A.KGC인삼공사 팀원 모두가 상대하기 힘들다. 전체적으로 공격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이런 경기는 집중력이 특히 중요하다. 우리는 다른 경기보다 실수를 줄이려고 노력했고 영리하게 풀어나가고자 했다.

Q.4라운드 맞대결은 모비스가 더 공격적으로 경기한 것 같다. 스틸도 더 많았다(10-6).
A.우리는 상대보다 한 발 더 뛰려고 노력했다. 그것이 승리로 이어지지 않았나 싶다. 특히  나는 스틸과 리바운드, 블록에 더 신경 썼다.

Q. 오늘도 30분 넘는 경기시간을 소화했다. 체력에 지장은 없는가?
A. 괜찮다. 꾸준히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하기 때문이다. 매일,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나의 체력 유지의 비결이다.

Q.크리스마스에 부산 케이티와 홈경기를 치르는데?
A.늘 그렇듯 더 열심히 뛰고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 좋은 수비를 보여주겠다.

사진 신승규 기자



[출처] 점프볼 Jump Ball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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