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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월간 객석




발행사 :   객석컴퍼니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문화/예술, 음악/공연, 춤/무용,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말일경
07월호 정기발송일 :   2020년 06월 25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156,000 원 120,00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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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월간 객석

발행사

  객석컴퍼니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220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120,000원, 정가: 156,000원 (23% 할인)

검색분류

  문화/예술/음악

주제

  문화/예술, 음악/공연, 춤/무용,

관련교과 (초/중/고)

  음악,

전공

  문화학, 예술학, 음악학, 공연학, 무용학,

키워드

  문화예술, 음악, 뮤지컬, 연극,  




    

최근호 정기발송일( 07월호) : 2020-06-25

정간물명

  월간 객석

발행사

  객석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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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COVER STORY 

바이올리니스트
안네 조피 무터
코로나 확진, 그 이후 완치까지 _이미라


gaeksuk's eye

24 ISSUE & NEWS
26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28 ‘객석’이 추천하는 이달의 장르별 공연
32 WORLD NEWS l 코로나19에 대처하는 각국의 공연예술계 현황


CURRENT

44 HIS WAY l 하피스트 자비에르 드 매스트르
현 끝에 반짝이는 아르페지오 _박찬미
48 NEW TRADITIONAL l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예술감독 원일
다시 바라봄, 시나위를 신·아·위로 _이소영
52 SPOTLIGHT l 연출가 김명곤
광대의 균형잡기 _박서정
56 FESTIVAL l 제15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봄꽃 피니, 실내악 _송현민
60 MUSIC EDUCATION l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음악
모든 아이는 예술가다! _박선민
66 SPECIAL 1
클래식FM과 친해지기
클래식FM과의 하루 _박서정
김미숙의 가정음악 _송현민
KBS 음악실 _장혜선
세상의 모든 음악 _송현민
KBS 클래식FM 부장 유경숙 인터뷰 _송현민


GAEKSUK'S CHOICE

82 5월, 스승과 제자가 주고 받는 음반 30선
92 RECORD NEWS
96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fuga

100 SPECIAL 2 l 책으로 읽는 클래식 음악
I.객석 편집부 선정 음악 서적 31권
클래식 음악 입문서 5
음악가의 저서 11
음악가 평전 10
수필과 역사서 5

II.인터뷰
피아니스트 손열음 _이미라
음악평론가 진회숙 _장혜선
번역가 홍은정·이석호 _박찬미
출판인 최재균·김동연 _송현민
136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l 고립을 택한 작곡가들
140 GAEKSUK NOW l 예술감독 오충근
남동 끝에서 꾸는 꿈 _박찬미
142 GAEKSUK INFO


library

148 홍승찬의 窓_50 l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150 ARTIST‘S ESSAY l 일상에 예술을 허하라! _신혜리
152 강민선의 라틴 클라시카_1 l 탱고의 두 영웅, 가르델과 피아졸라
154 문화공간 l 오르페오 음악박물관 _박서정
156 SUPPORTERS ESSAY l Z세대의 문화 소비 _객석 서포터즈 3기
160 영화 l ‘주디’ _최재훈
164 FOCUS l 제4회 그리움 아티스트 상
젊은 예술을 꽃피우다 _이미라
168 LOCAL STAGE
172 정기독자선물
176 EDITORIAL _송현민 



 







 











 









 

42 COVER STORY
얍 판 츠베덴&홍콩 필하모닉
세계가 주목하는 아시아의 음악 군단 _이미라·송준규·송주호


gaeksuk's eye

14 PROLOGUE l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_권하영
20 파리 예술계 대규모 파업 _배윤미
22 베를린 코미셰 오퍼 ‘세멜레’ _오주영
24 로열 발레 ‘코펠리아’ _이성우
26 WQXR 선정 ‘20 For 20’ _김동민
28 ISSUE & NEWS
32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36 ‘객석’이 추천하는 이달의 장르별 공연


CURRENT

60 MONTHLY FOCUS l 안드리스 넬손스 &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139년의 기다림 _박서정
64 HIGHLIGHT l 중국 14인·일본 7인 지휘자
세계로 뻗는 아시아 파워 _한정호
70 CURRENT l 피아니스트 이보 포고렐리치
틀을 깨는 자유의 화신 _류태형
74 YOUNG ARTISTS l 피아니스트 임윤찬
두려움 없는 발걸음 _이미라
78 INSIGHT l 극작가 배삼식
1945를 지나 1950으로 _장혜선
84 TALK & ISSUE l 작곡가 나실인·오예승
느리지만 조금씩 변화한다 _장혜선
90 TRADITIONAL MUSIC l 김상연·김용성·이영섭·이지영
새 산조 탄생기 _송현민


GAEKSUK'S CHOICE

98 티에리 피셔/서울시향(협연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_한정호
99 베토벤 전곡 시리즈 손민수 독주회 VI _이미라
100 권민석/광주시향(협연 임현정) _최유준
101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 이지윤 리사이틀 _장혜선
102 연극 ‘겨울은 춥고 봄은 멀다’ & ‘듀랑고’ _배선애
104 연극 ‘수정의 밤’ _우수진
105 무용 ‘오월 바람’ & ‘호모 파베르’ _문애령
106 뮤지컬 ‘영웅본색’ _원종원
107 RECORD REVIEW l 브릴리안트 레이블 _송현민
108 RECORD OF THE MONTH
112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fuga

116 SPECIAL l 2020 장르별 국내 공연 & 해외 베토벤 250주년 기념 공연 총정리
올해는 어떤 공연이 우리를 즐겁게 할까? _편집부·통신원
148 GLOBAL ORCHESTRA CEO l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대표 마티아스 타르노폴스키
박애주의를 실천하는 악단 _박선민
152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l 베토벤과 보낸 반 년
158 GAEKSUK INFO


library

164 홍승찬의 窓_47 l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166 ARTS PLUS l 작은 소리가 더 멀리 들린다 _이홍주
168 ARTIST‘S ESSAY l 일상의 예술사
우버를 탄 바이올리니스트 _양인모
170 영화 l ‘래빗 홀’ _최재훈
172 공간 l 명화담다(名花談茶) _박서정
174 전시 l ‘칸딘스키 미디어아트 & 음악을 그리는 사람들’전 _박찬미
176 신간 l ‘1일 1클래식 1기쁨’ 외 _박찬미
178 지역문화재단 찾아가기 l 노원문화재단 이사장 김승국
소통의 법칙 _장혜선
180 LOCAL STAGE
184 GAEKSUK NETWORK l 2020 제주국제합창축제앤심포지엄
186 GAEKSUK NOW l 바이올리니스트 최윤정
188 정기독자선물
192 EDITORIAL l 송현민 



 








소프라노 엘사 드레이지   2019년 07월

찬란한 삶의 선율


WELCOME INTERVIEW

말러와 슈트라우스로 물들 낭만의 정수, 죽음 너머의 세계를 탐미하다

말러와 슈트라우스는 낭만주의 음악의 정수로 뽑힌다. 특히 나치 시대의 굴곡진 동시대 역사를 살아낸 이들이 음악으로 표현한 인간 본연의 모습은 사뭇 다르게 다가온다. 마시모 자네티가 이끄는 경기필하모닉의 이번 마스터시리즈는 이 두 작곡가의 음악 세계를 조명한다. 말러 교향곡 4번과 슈트라우스의 ‘아폴로 여사제의 노래, 네 개의 마지막 노래’는 죽음과 삶, 인간의 깊은 내면을 꽤 뚫고 있는 작품들로, 2015년 오슬로의 소냐 여왕 콩쿠르 2위, 2016년 도밍고 콩쿠르에서 최고 여성 가수 1위를 수상한 소프라노 엘사 드레이지의 음성으로 감상할 수 있다. 엘사 드레이지는 프랑스 ‘클래식 음악의 승리상’에서 보컬 디스커버리로 지명되었고 덴마크의 코펜하겐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올해의 젊은 오페라 가수상’을 수상했다. 특별히 함께 무대에 서는 경기필하모닉은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말러 교향곡 5번 음반을 발매한 오케스트라이기에 말러만의 특별한 그들만의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파리 음악원을 졸업한 엘사 드레이지는 워너뮤직을 통해 2018년 첫 솔로앨범을 출시했고 현재 유럽 주요 오페라 극장에서 활약 중이다. 2020년에는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 내한 공연을 앞둔 소프라노 엘사 드레이지와 이메일 인터뷰를 나누었다.

한국에서 공연하게 된 소감이 궁금하다. 한국은 처음이라 굉장히 흥분되고 궁금하다. 늘 새로운 장소와 문화를 접하기 좋아하는 나에게는 의미있는 여정이 될 것 같다.

올해 파리 국립오페라에서는 어떤 활동 계획을 갖고 있는가. 현재 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에서 체를리나 역을 맡고 있으며, 9월에 벨리니의 오페라 ‘청교도’에서 엘비라로 데뷔한다. 베르디 오페라에서는 ‘리골레토’의 질다 역을 맡게 되어 기대가 크다.

이번 내한 공연 때 들려줄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작품들은 각 작품마다 어떤 음악적인 감동이 있나? 모든 것이 삶으로 이어지는 ‘봄’에서 시작해서 죽으로 끝나는 ‘저녁노을’까지 이 4곡들은 서로 연결되면서 삶의 순환으로 이어진다. 중요한 것이 그 이어짐이 무척 긍정적이고 평화롭다는 것이다. 죽음은 삶에 대한 작별인사이기도 하지만 삶에 대한 축하이기도 하다. 그는 이 작품을 작곡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세상을 떠났는데, 마치 자신의 삶 이후가 존재한다는 것을 음악으로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의 음악은 슬프지만 감동적이다. 그 안에 자연이 있고 여전히 남아 있는 삶의 신비로움은 또 다른 음악으로 승화된다. 죽음을 더 이상 두려운 존재가 아니라 우리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아름답다.

슈트라우스의 ‘네 개의 마지막 노래’를 부를 때 당신은 어떤 감정이 드나. 슈트라우스의 ‘네 개의 마지막 노래’는 인생이라는 여정의 시작과 같다. 우리는 그 삶의 여정을 통해 저 너머의 세계를 바라보게 된다.

천국의 삶을 노래한 말러의 교향곡 4악장은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생각하나. 말러 교향곡 4번에서는 소프라노 솔로가 4악장과 마지막 악장을 장식한다. 말러의 교향곡 4번은 자연과 전원의 모습들이 잘 드러나 있다. 이 전원적인 분위기를 섬세하게 묘사하기 위해 오케스트라를 매우 독자적으로 사용하며, 중세의 독일 민속 노래를 인용한다. 그의 음악은 슈트라우스의 가곡에도 깊은 영감을 주었다. 뛰어난 유머감각 역시 곡 속에 녹아있다.

당신에게 천국은 어떤 존재인가. 천국이 말러의 교향곡 4번 같다면 정말 흥미로울 것 같다. 농담이다. 사실 나는 천국이나 지옥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지금 내 삶 그 자체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느낀다.

음악적인 영감은 어디에서 받는가. 내가 읽는 책, 보는 그림, 전시들이 내 음악적 자양분이 되고 음악 그 자체로부터도 영감을 받는다. 자연에서, 때로는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좋은 영감을 받는다. 음악처럼 나를 생기있게 하는 것이 있을까. 노래는 내 영혼이다.

음악을 통해 당신이 나누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사람들이 마음속에 삶에 대한 아름다움을 가득 채워 넣는 특별한 경험을 했으면 한다. 음악회에서 만나게 되는 작품을 새롭게 해석하고 통찰하고 관심을 갖게 된다면 그 안에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음악을 듣고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었으면 좋겠다.

 국지연 기자 사진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마시모 자네티/경기필하모닉(협연 소프라노 엘사 드레이지)

7월 19일 오후 8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7월 20일 오후 5시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말러 교향곡 4번 외




[출처] 월간 객석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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